스위스가 20세 공격수 요한 만잠비의 멀티골을 앞세워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를 꺾고 조별리그 B조에서 가장 앞서 나갔다.
스위스의 요한 만잠비가 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경기 후반까지 스위스를 상대로 버티던 보스니아는 퇴장 이후 수비 집중력이 무너지며 대패를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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