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을 담은 음식은 위로이자 응원” 응원이 필요한 현장 찾는 ‘채고의 밥차’…호주청정우로 전하는 따뜻한 한 끼 “식사(밥) 하셨어요?”.
박 셰프는 “채고의 밥차를 한 단어로 말하면 응원”이라며 “호주청정우를 알리는 것을 넘어 현장에서 만나는 분들에게 작은 힘을 전하는 캠페인”이라고 설명했다.
박주영 오너 셰프가 호주축산공사 캠페인 ‘채고의 밥차’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호주축산공사 제공 박 셰프는 “기존 캠페인이 식재료 중심의 소개였다면 밥차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경험 중심 구조”라며 “현장에서 음식을 만들고 함께 나누는 과정 자체가 가장 직관적인 소통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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