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디지털자산 제도화’ 속도전에 도태된 韓[김기동의 크립토 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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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디지털자산 제도화’ 속도전에 도태된 韓[김기동의 크립토 레이더]

월가 대형 기관의 본격 진입, 달러 스테이블 코인 수익 배분 규칙 정비로 국경 간 결제 인프라가 재편되고 EU의 미카(MiCA)와 함께 글로벌 디지털자산 규율의 양대 축이 형성된다.

미국은 ‘디지털자산의 제도화’를 향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그 목표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 시장의 확대 △주식을 포함한 모든 자산의 토큰화 △은행을 비롯한 전통 금융기관의 디지털자산 시장 진입 △국가전략 차원에서 비트코인의 비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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