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진심으로 조언하던 송승준 선배의 기록이었다” 1238K 넘어선 롯데 에이스 박세웅, 후계자서 선구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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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진심으로 조언하던 송승준 선배의 기록이었다” 1238K 넘어선 롯데 에이스 박세웅, 후계자서 선구자로

2015년부터 12년간 통산 1264탈삼진(롯데 1247개·KT 위즈 17개)을 작성한 그는 송승준(1238개), 주형광(1209개) 등 역대 에이스들의 후계자서 선구자로 발돋움했다.

송승준의 기록을 넘어선 건 박세웅에게도 의미가 깊다.

박세웅은 과거 등번호 32번을 달고 뛰다 2022시즌을 앞두고 은퇴한 송승준의 21번을 물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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