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남울산우체국과 협업해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를 주제로 한 맞춤형 우표를 제작·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한민국 우표 규정에 따라 제작되는 맞춤형 우표로, 반구천의 암각화와 관련된 암각화 문양과 사진 등 총 14종의 이미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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