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천 암각화 우표 22일부터 구매 예약…암각화 문양 14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반구천 암각화 우표 22일부터 구매 예약…암각화 문양 14종

울산시는 남울산우체국과 협업해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를 주제로 한 맞춤형 우표를 제작·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한민국 우표 규정에 따라 제작되는 맞춤형 우표로, 반구천의 암각화와 관련된 암각화 문양과 사진 등 총 14종의 이미지로 구성됐다.

관련 뉴스 울산시, '반구천 암각화' 문화 브랜드 육성…가치 재해석 울산서 발견된 '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 국가유산 된다(종합)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확대 등재 확실시…무안·서산 등 포함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