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막 설치·침수 취약시설 점검…서울시설공단 여름 안전대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그늘막 설치·침수 취약시설 점검…서울시설공단 여름 안전대책

서울시설공단은 '시민 모두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목표로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청계천에는 안전요원을 증원해 폭우 시 출입 통제를 강화하고, 시민의 익수사고에 대비해 관계기관 합동 훈련도 실시했다.

하천 인근 주차장, 지하도상가 등도 전수 점검했으며, 민간 업체와 협업해 엔진 펌프 등 침수 대응 장비를 확충했다고 공단은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