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복지재단, 가족돌봄청년 지원 '돌봄 러닝스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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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복지재단, 가족돌봄청년 지원 '돌봄 러닝스쿨' 운영

서울시복지재단은 가족돌봄청년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돌봄 러닝스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가족돌봄청년이 가족은 물론 자신을 돌보는 데 필요한 기술을 배우는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11월까지 총 10개 회차로 구성된다.

재단은 또한 가족돌봄청년을 발굴·지원하는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돌봄너머 청년동행' 교육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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