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본인 관광객이 인천국제공항 편의점 알바생의 친절함에 감동을 받았다는 사연을 전했다.
결국 직원은 진열대를 분해한 뒤 먼지가 쌓인 틈을 맨손으로 뒤지며 이어폰을 찾아냈다.
이후 A씨는 댓글 기능을 통해 “역사적 배경, 국적과 상관없이 그저 친절한 점원님의 행동을 공유한 것”이라고 글을 쓴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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