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디지털자산) 규제 변화는 모든 분야에서 기회를 창출할 겁니다.앞으로 한국 기업과 적극 협력하고자 합니다.".
파이어블록스의 팀 웨이 은행 부문 수석이사도 "대형 은행 다수가 디지털자산 인프라를 구축 중이고, 추후 전체 뱅킹 20% 정도가 디지털자산을 활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파이어블록스와 '택스 리펀드 디지털화 시범사업(PoC)'을 추진했던 NH농협은행 디지털자산팀의 박지영 계장은 디지털자산 시장 참여자들의 초점이 거래 자체보다 금융 인프라 선점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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