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년째 행사에 참석하는 삼양바이오팜은 차세대 약물전달 플랫폼 ‘SENS’의 기술력을 토대로 40여곳의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들과 플랫폼 기술이전 및 전략적 파트너십 논의를 가질 예정이다.
삼양바이오팜이 개발한 SENS는 siRNA(짧은 간섭 리보핵산), mRNA(메신저 리보핵산) 등의 핵산 기반 치료제와 유전자 교정약물을 간·폐·비장·뇌·척수 등 다양한 조직의 특정 세포에 선택적으로 전달한다.
삼양바이오팜 관계자는 “이번 바이오 행사를 통해 SENS 플랫폼을 활용한 신약 개발 파트너십 확보에 매진할 계획”이라며 “향후 유전자치료제 및 차세대 핵산 치료제 분야에서 ‘Gene Therapy 3.0’ 시대를 선도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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