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는 손흥민 덕에 웃었다.
당시 독일과 한국에 2승을 챙기고 스웨덴에 지고 있었던 멕시코는 한국이 독일을 잡아야만 16강에 진출할 수 있었는데, 이 시나리오가 현실이 됐다.
손흥민은 멕시코 내에서 ‘영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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