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첨은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되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객실과 야영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3만7691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5.91대 1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객실은 지난해에 이어 경북 문경 대야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601호(12인실)로 92.9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야영시설 가운데서는 강원 인제 방태산자연휴양림 캐빈 국산낙엽송3(4인실)가 1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인기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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