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멕시코전 주심, 우루과이 출신 구스타보 테헤라 .
경기당 옐로카드 5장 이상…카드 관리가 핵심 변수 축구 통계 사이트 ‘플레이어 스탯’에 따르면 테헤라 심판은 지금까지 총 322경기를 관장하며 1641개의 옐로카드를 꺼냈다.
한국은 조별리그 2연승 도전…심판 변수 넘어서야 한다 홍명보호는 첫 경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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