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스포르트’는 1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단장 데쿠가 이강인 측 관계자들과 만나 여러 선수 상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비공식적인 방식으로 이강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라며 “이강인은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는 선수 중 하나다”라고 밝혔다.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는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얻기 위해 PSG를 떠날 계획이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미 몇 달 전부터 두 선수에게 관심을 보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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