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은 18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정규시즌 11차전에 2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를 기록, 팀의 4-2 승리에 힘을 보탰다.
박재현은 시즌 초반부터 카스트로에게 타격 등에 대한 조언을 구해왔다.
박재현이 한 경기에서 3안타 이상을 기록한 건 지난달 1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6타수 5안타) 이후 32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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