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에이스 쿠보 타케후사가 부상으로 인해 튀니지와 2차전에 결장한다.
일본 에이스 쿠보였다.
‘사커 다이제스트’는 “(쿠보의) 튀니지전 결장이 공식적으로 확정됐다.일본 입장에선 작지 않은 타격이 될 전망이다”라며 “진단 결과와 완치까지 기간은 비공개로 결정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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