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축구 대표팀의 조별리그 세 번째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체코를 상대로 승점 1을 따냈다.
남아공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체코와 1-1로 비겼다.
전반 추가 시간 남아공은 마세코가 오른쪽 돌파한 뒤 올린 공을 오브리 모디바가 크로스로 연결한 것이 체코 골키퍼 마테이 코바르시에게 막혔고, 이어진 마세코의 왼발 터닝 슛이 크레이치의 발에 걸리며 끌려다닌 채 전반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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