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부통령 발표에 따르면 미 해군은 이미 이란에 대한 해상봉쇄 조치를 거둬들였다.
밴스 부통령 역시 "이번 주말로 예정된 이란 대표단과의 협상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고 시인했다.
지난 14일 전자서명이 완료된 뒤에도 문서가 베일에 싸이자 미국 내에서 공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17일 양국 정상의 원격 서명과 함께 전문이 공개된 이후로는 이란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내용이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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