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씬 두들겨 맞아 얼굴 피투성이…토푸리아, 끝내 양쪽 안와골절 진단→ 6개월 출전 정지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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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씬 두들겨 맞아 얼굴 피투성이…토푸리아, 끝내 양쪽 안와골절 진단→ 6개월 출전 정지 처분

영국 매체 '더선'은 18일(한국시간) "얼굴에 흉터가 남은 일리아 토푸리아는 저스틴 게이치와의 백악관 경기에서 피투성이 패배를 당한 후 UFC 출전 금지 처분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토푸리아는 위원회로부터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라며 "그는 복귀 허가를 받기 전에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언론은 "토푸리아에게 주어진 출전 정지 기간은 워싱턴 D.C.경기에서 오른쪽 손목과 왼쪽 무릎 부상을 입은 게이치에게도 적용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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