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둔 가운데 해외 통계업체와 현지 매체들은 개최국 멕시코의 우세를 예상하고 있다.
영국 TNT스포츠는 멕시코의 1-0 승리를 예상했고,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멕시코의 2-1 승리를 전망했다.
결국 이번 경기는 객관적 전력과 홈 이점을 앞세운 멕시코, 그리고 상승세와 이변의 역사를 가진 한국이 정면으로 맞붙는 승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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