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궁에서 불과 16㎞ 거리에 위치한 이 시설은 러시아 주요 석유 인프라 중 하나로, 모스크바 지역 연료 수요의 3분의 1 이상을 담당하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국제 행사를 주재할 때마다 대규모 공격이 이어진다는 점도 주목된다.
실제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도 같은 밤 러시아의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에 노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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