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광주] "내 아들 중 한 명으로…" 스승 카스트로의 1군 복귀와 '질문왕' 박재현의 3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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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광주] "내 아들 중 한 명으로…" 스승 카스트로의 1군 복귀와 '질문왕' 박재현의 3안타

박재현은 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2번 타자·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3안타 맹타로 4-2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날 경기 전까지 박재현은 6월 월간 타율 0.102(49타수 5안타)에 그치며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져 있었다.

카스트로에 따르면 박재현은 타격 타이밍과 타격 폼에 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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