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에서 암살당한 러시아 반체제 작가 살해 용의자가 검거됐다고 폴란드 총리가 밝혔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는 엑스(X·옛 트위터)에 경찰이 러시아 출신 풍자작가 시몬 스크레페츠키(44·본명 로베르트 쿠좁코프) 총격 살해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남성을 체포했다며, 이 남성이 조지아 여권을 사용하고 있다고 적었다.
투스크 총리는 경찰이 체포된 남성의 배후를 캐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