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첫 대면 협상을 오는 19일 스위스 뷔르겐슈토크 리조트에서 하기로 하면서 평온한 관광도시인 이곳에도 약간 긴장감이 돌고 있다.
버스가 이곳까지밖에 운행하지 않는다는 기사의 말에 한 승객이 따져 물었다.
디아네는 "스위스가 중립국으로서 이번 행사를 준비해주는 건 좋은 일"이라며 "트럼프도 스위스 정치인처럼 좋은 일도 하고 나쁜 일도 한다.나는 트럼프 비판에 중립이고 다른 스위스 사람들도 대부분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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