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문어' 크리스 서튼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끝내 교체하지 않은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을 비판했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18일(한국시간)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월드컵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 무승부를 거둔 경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교체하지 않은 건 '창피한 처사'라는 비난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그는 "우리가 마르티네스 감독이 보는 것과 다른 경기를 보고 있는 건가? 감독은 호날두를 교체하는 걸 두려워하는 것 같다"라며 "호날두는 감독이 아니다.그가 결승골을 넣을지는 몰라도, 경기는 이미 그를 지나쳐 버렸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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