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18일 경기 선발 마운드에 에르난데스를 올려 연패 탈출을 노렸다.
3회와 4회를 실점 없이 막은 에르난데스는 5회 다시 실점을 허용했다.
총액 90만 달러(한화 약 13억원)에 제2의 코디 폰세로 기대받은 에르난데스는 올 시즌 초반 한 차례 팔꿈치 부상이 겹치면서 애매한 성적을 거두고 이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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