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적인 발언으로 논란이 된 라파엘 반 더 바르트가 사과했다.
네덜란드가 후반 19분 크라센시오 서머빌의 골로 다시 앞서갔으나, 일본이 후반 43분 코너킥 상황에서 카마다 다이치가 득점했다.
그런데 경기 후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반 더 바르트의 발언이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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