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업 미국 수출길 넓힌다… 해외무역사무소 맞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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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업 미국 수출길 넓힌다… 해외무역사무소 맞춤 지원

이번 컨설팅은 부산시 미국(LA) 해외무역사무소와 현지 무역 전문가를 연결해 기업별 수출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시장 진출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별 시장 특성에 맞춘 수출 상담과 현지 정보 제공, 온라인 마케팅 지원 등을 확대해 수출 초보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김봉철 부산시 디지털경제실장은 "해외무역사무소가 지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현장형 수출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며 "수출 준비 단계부터 현지 시장 안착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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