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승현은 “‘태양의 후예’를 촬영하면서 고민이 있었다.
‘태양의 후예’를 한창 촬영 중이던 2015년, 지승현이 출연하기로 돼 있던 모든 작품이 엎어졌다.
지승현은 “내 일이 아니란 생각에 가족들과 음식점을 오픈해볼까도 생각하며 메뉴을 알아봤다”며 “내가 매운걸 잘 못먹어서 고춧가루에 된장을 넣어서 고된떡볶이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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