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아이코리아 김해지회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국제자매도시인 일본 무나카타시를 방문해 보육·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류는 양 도시 간 보육·문화 협력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김정숙 아이코리아 김해지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상호 이해와 신뢰를 더욱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보육과 문화 분야 교류를 지속해 미래세대를 위한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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