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음주 폭행, 난동 등의 논란을 빚은 배우 최철호의 근황이 전해졌다.
어느새 가족과 떨어져 지낸지 7년 째인 최철호는 유통기한이 지난 라면을 끓여먹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훈방조치로 사건이 종결됐지만, 한순간의 선택으로 재기의 기회까지 놓쳐버린 최철호는 "가족에게 너무 미안하다"라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