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승현과 트로트 가수 영탁의 친분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밀양의 한 마을에서 5도 2촌 라이프를 진행하는 지승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마을 회의에 참석했다가 노래를 부르는 시간을 가졌던 그는 마을 회관에 등장한 누군가 덕분에 노래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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