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안전역량 높인다… 관리감독자 교육 실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안전역량 높인다… 관리감독자 교육 실시

부산항만공사는 18일 부산항 신항 늘해랑쉼터 안전교육장에서 배후단지 입주업체와 수급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협의회를 열고 관리감독자 법정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에는 신항배후단지물류협회가 함께 참여했으며, 배후단지 내 관리감독자들이 참석해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규와 관리감독자의 책임 및 역할 등을 교육받았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산업재해 예방의 출발점은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관리하는 관리감독자의 역할에 있다"며 "배후단지 입주기업과 협력업체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