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보직 끝판왕' 17개 시도 선관위원장, 한달에 한번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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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보직 끝판왕' 17개 시도 선관위원장, 한달에 한번 출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비상근직인 17개 시도 선거관리위원장들이 한 달에 하루꼴로 출근한 것으로 나타나 파장이 예상된다.

올해는 시도 선관위원장들의 평균 출근 일수가 11.4일로 나타났다.

2022∼2025년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의 출근 일수는 연평균 49.8일이었으며, 같은 기간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의 출근 일수는 연평균 19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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