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감소하며 고용시장이 여전히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6월 7∼13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6천건으로 집계됐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한주 전보다 4천건 감소한 수치로,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2만5천건)보다는 1천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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