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가 팽팽한 투수전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롯데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는 7이닝 3안타 2홈런 2볼넷 9탈삼진 2실점으로 맞섰다.
롯데는 2-2로 맞선 7회초 1사 1·3루서 대타 노진혁의 병살타로 찬스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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