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서 만나는 첨단 해양과학… 국립부경대 나라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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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서 만나는 첨단 해양과학… 국립부경대 나라호 공개

국립부경대학교는 19일부터 20일까지 부산항 연안여객터미널 일원에서 열리는 부산항 선박 공개·체험행사에 참가해 해양탐사선 '나라호'를 시민들에게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행사 참가자들은 나라호에 직접 승선해 선내 시설과 해양관측 장비를 둘러보고 해양과학 연구 현장을 체험할 수 있다.

나라호는 국립부경대가 운영하는 첨단 해양환경·자원 탐사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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