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미국법인의 전 임원이 다른 업체와 공모, 100억대 리베이트를 챙긴 혐의로 미국 검찰에 기소됐다.
46세) 이사가 뉴저지에 본사를 둔 업체를 공모자로 유도, LG전자를 상대로 수백만 달러를 사기 친 혐의를 받았다고 뉴저지 연방 검찰 당국이 전했다.
전화 등 통신 수단을 이용해 사기를 실행할 계획을 세우는 범죄인 ‘conspiracy to commit honest services fraud’ 공모 혐의로 기소됐다고 뉴저지 연방 검찰 당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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