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폭행, 난동 등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배우 최철호가 연기 지도자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수원에 있는 한 학원가에서 최철호는 학생들에 연기에 대한 조언을 하고 있었다.
올해 3월부터 연기과 지도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고 밝힌 최철호는 자신의 조언대로 연기를 하는 학생들을 바라보며 "잘했다"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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