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전날 트럼프 대통령과 서명한 종전 양해각서 전문을 공개했다.
(사진=페제시키안 대통령 엑스 화면 갈무리)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해당 양해각서에 대해 “역사적 문서이자 강력한 이란이 보내는 메시지”라며 “평화는 상호 존중의 그늘 아래 실현될 것”이라고 밝혔다.
각 장에는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이 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