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보다 기대가 더 큽니다.” 전 축구국가대표팀 주장 박지성 해설위원(45)이 멕시코전을 하루 앞두고 대표팀 훈련장을 찾아 후배들을 응원했다.
월드컵 통산 3골로 안정환(50), 손흥민과 한국 선수 월드컵 최다골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그는 “선수들이 월드컵에 대한 우려를 기대로 바꿔놓았다”며 “멕시코전이 월드컵 2차전인데 지금까지 한국은 월드컵 2차전 승리가 없다.하지만 징크스는 언젠가 깨지게 돼 있다.선수들이 기록을 하나씩 바꿔놓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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