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18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11회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양 팀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롯데)와 타케다 쇼타(SSG)는 초반 타자들의 출루를 억제하면서 투수전을 이어갔다.
앞선 2경기와 마찬가지로 롯데는 홈런으로 활로를 뜷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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