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 ‘대투수’ 양현종이 KBO리그 역대 두 번째 개인 통산 190승 고지를 밟았다.
개인 통산 190승을 달성한 KIA타이거즈 양현종.
팀이 5회말 역전에 성공하면서 극적으로 승리투수 요건을 갖췄고, 불펜이 리드를 지켜 시즌 4승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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