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억 받고 ML 직행' 韓 특급 유망주 향한 기대치 이 정도라고?…"정말 재능 있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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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억 받고 ML 직행' 韓 특급 유망주 향한 기대치 이 정도라고?…"정말 재능 있는 선수"

덕수고등학교 유격수 엄준상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손을 잡은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도 엄준상을 향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올해 투수로서도 11경기 40⅔이닝 4승2패 평균자책점 0.66으로 활약했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로불로 감독은 "엄준상은 정말 재능 있는 선수다.툴을 갖추고 있다.눈에 띄는 모습 요소들이 드러났다.왜 많은 관심을 받았는지 이해할 수 있다.그가 우리 팀에 오게 돼 기쁘다.우리의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빅리그로 향하는 길을 찾아갈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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