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아프리카 니제르 수도 니아메에 있는 디오리 하마니 국제공항 주변에서 5개월 만에 또다시 총격전이 벌어졌다.
해당 공항 주변에서는 앞서 지난 1월 말에도 무장단체의 공격이 벌어졌다.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는 당시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지만, 니제르 군정 수반인 압두라흐마네 티아니 대통령은 국영 라디오 방송에서 공격 배후에 프랑스와 베냉, 코트디부아르 대통령이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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