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역대 월드컵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운 질베르토 모라가 이강인과 맞대결을 언급했다.
경기를 앞두고 멕시코 초신성 모라가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지난 체코와 1차전에선 교체 출전하며 17세 240일의 나이로 월드컵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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