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KBO리그 역대 최다승 투수인 송진우(은퇴·210승)에 이어 역대 두 번째 대기록이다.
올 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 6개의 볼넷을 허용했다.
5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양현종은 안타 1개만 허용한 채 삼자범퇴에 가까운 안정적인 투구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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