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돈사 화재로 돼지 1천950여 마리 폐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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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돈사 화재로 돼지 1천950여 마리 폐사(종합)

18일 오후 5시 31분께 충남 보령시 천북면에 있는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2시간 30여분 만에 꺼졌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농장에서 기르던 돼지 1천950여마리가 폐사했다고 소방 당국이 밝혔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해 2시간 만에 큰불을 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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