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해군작전사령부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가 올해도 국군 장병을 초청해 경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롯데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홈 3연전을 '밀리터리 시리즈'로 진행하며, 마지막 날인 25일은 '해군작전사령부 매치데이'로 개최한다.
이어 경기 시작 전 제5기뢰상륙전단 천왕봉함의 조서윤 중사와 아버지인 해병대 326기 전역자 조용훈 씨가 시구 및 시타자로 나서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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