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의 주인인 도민을 어렵게 모시겠다는 박 당선인을 만나 앞으로의 공약 이행 방향, 그가 그리는 충남에 대해 들어봤다.(편집자 주) ▲40대 충남도지사로 당선됐다.
또 통(通)하는 충남을 만들겠다.
통하는 충남은 단순히 도민과 소통을 잘하겠다는 뜻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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